모든 질병이 감염된 인체 부위는 틀림없이 체온이 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최하 35℃까지도 떨어진다. 환자가 아픔을 호소하는 부위는 냉기가 흐른다. 냉기가 흐른다는 것은 죽었다는 것이다. 죽은 사람이 싸늘하게 식는 것같이 말이다. 그러므로 온도를 높여 줘야 한다. 특히 암환자는 온도를 높여 주지 않고는 병을 고칠 수가 없다. 질병 세포는 냉한 곳에서 깨어나고 냉한 곳만 공격한다. 그러므로 생활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려면 음식을 잘 섭취해야 하며 배설을 바로바로 많이 해 주고 체온을 높여 질병인자가 깨어나지 못하게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 -강권중 오늘의 영단어 - shrine : 성당, 사당, 묘사람은 흐르는 물은 참된 모습을 비추어 볼 수 없기 때문에 거울로 하지 않는다. 고요하게 정지해 있는 물에 자기를 비추어 거울로 한다. 사람도 항상 고요하게 정지해 있는 지수처럼 고요하게 하고 있으면 세상의 진상을 잡을 수가 있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장자 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각각 양을 치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양을 잃었다. 장은 책을 읽고 있었고 곡은 노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을 읽는 것과 노름을 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자기 직분을 태만히 하여 양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예가 허다하게 많다.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의(義)를 위해 굶어서 죽었고 도척(盜척)은 도둑놈으로 잡혀서 죽음을 당했다. 노장 사상으로 볼 때 생명을 잃은 점으로는 동일하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formidable : 무서운, 만만찮은, 얕잡을 수 없는, 굉장한Time flies.= Time and tide waits for no man.(세월은 쏜살 같다.)오늘의 영단어 - Law on Punishment of Violent Acts : 폭력행위처벌법비위가 떡판에 가 넘어지겠다 , 떡판 옆을 가다가 짐짓 넘어진 체하여 떡을 먹을 만큼 비위가 좋다는 말. 결국 무엇이 불쌍하냐고 해도 자기가 잘났다는 환각에 사로잡혀 있는 말단관리나, 보석을 여봐라는 듯이 자랑삼아 보이는 사교계의 벼락부자가 된 여자, 불후의 작가들 대열에 끼게 되었다고 생각하고는 그 즉시로 간소하고도 자연스럽던 생활을 잃고 마는 풋내기 작가 만큼 세상에서 불쌍하고도 도량이 적은 자는 없다. -임어당 여자가 시집가는 일은 천지간의 큰 법칙이다. 음과 양이 서로 사귀지 아니하면 만물이 생겨나지 않는다. -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