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시간은 나로부터 달아난다. -불경 새를 기르는 데에는 새의 모이로써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새가 좋아하지 않는다. 옛날에 노(魯) 나라에 해조(海鳥)가 한 마리 날아왔다. 진귀한 새가 왔다고 해서 노후는 이 새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사람이 먹는 맛있는 음식을 주었다. 그러나 새는 조금도 좋아하지 않고 맛있는 음식도 입에 대지 않고 사흘 만에 죽고 말았다. 뜻(志)이 높은 선비(士)는 단지 높은 지위나 녹만으로 맞아들일 수는 없는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UNHCR : UN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 유엔 난민고등 판무관오늘의 영단어 - dollar dance : 결혼축하 모금댄스파티오늘의 영단어 - pant : 헐떡거리다, 숨차다, 몹시 두근거리다, 갈망하다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城) 칠십여 개를 손에 넣었다. 한(漢)의 여이기(여食其)의 고사. 변설을 휘둘러 큰 공을 세우는 것. -사기 위급한 때일수록 힘보다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솝 사람에게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건강해야만 비로소 일도 할 수 있고, 그 사람에게 축적된 휴먼 캐피털(human capital, 인적자본력)을 오랫동안 회사를 위해 쓸 수 있다. -미타라이 다케시(Cannon의 의사 출신 이색기업가) 오늘의 영단어 - dodger : 기피하다, 외면하다오늘의 영단어 - squabble : 시시한 언쟁, 말다툼: 뒤죽박죽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