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관계에서는 그 배경이나 주변 사정까지 속속들이 알면 오히려 스릴이 없어진다. 사이가 가까워지면 그것이 동성이든 이성이든 속속들이 알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마음이겠지만, 한 발 물러서 절도를 지키며 참는 것도 냉정하고 평등한 개인과 개인의 교제를 가능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 -사카자키 시게모리 오늘의 영단어 - speaker : 국회의장감원에 휩쓸린 사람을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는 사람이다. 자기가 모르는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는 수밖에 없다. 즉, 타인의 시각에서 본 자기를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자기를 객관적·구체적·다방면으로 아는 일은 중요하다. 스스로 약점을 깨닫고 의식하며 자기 계발에 힘쓰는 사람은 조금씩 변화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무라타 노부오 오늘의 영단어 - request : 요청하다시간을 최악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늘 불평하는데 일인자이다. -라 브뤼에르 미래를 알고 싶으면 먼저 지나간 일들을 살피라. -명심보감 자기의 행동이 도의에 어긋나지 않다는 자신이 있으면 비록 왕공귀인(王公貴人) 앞에서도 조금도 굴함이 없이 당당할 수가 있다. -순자 오늘의 영단어 - third-degree burns : 3도화상기도 못 하고 뛰려 한다 , 제 실력 이상의 일을 하려는 사람을 비웃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ence-meding : 울타리조정, 관계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