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pros and cons debate : 찬반토론오늘의 영단어 - clod : 흙덩어리, 인체, 바보오늘의 영단어 - persuade : 설득하다, 권유하다오늘의 영단어 - applaud : 박수 갈채하다, 성원하다, 칭찬하다검약을 하게 되면은 물건을 사고 싶은 욕망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돈이란 쓸모없이 천한 것으로 되고, 사치하게 되면 물건이 욕심나기 때문에 돈이란 귀중한 것으로 된다. -관자 무언가를 이루는 능력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시작된다. -마이클 조던 가장 과묵한 남편은 가장 사나운 아내를 만든다. 남편이 너무 조용하면 아내는 사나워진다. -디즈레일리 제(齊) 나라 재상 안평중(晏平仲)은 여우 가죽으로 만든 옷 하나로 삼십년간이나 입을 정도로 검약했다. 유약(有若)이 한 말. -예기 인간은 안전을 위해 후퇴하는 쪽을 선택할 수도 있고, 성장을 위해 전진하는 쪽을 선택할 수도 있다. -아브라함 머슬로우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