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이율배반적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여름이요 겨울이며, 낮이요 밤이고, 삶이요 죽음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신성하기도 하고 악마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이성이 비틀거린다. -라즈니시 오늘의 영단어 - splurge : 과시, 자랑, 과시해 보이다, 자랑하다오늘의 영단어 - debunk : 정체를 폭로하다, 가면을 벗기다, 헐뜯다오늘의 영단어 - predictable : 단정할 수 있는: 단정할 수 있는 것오늘의 영단어 - formally : 정식으로, 공식적으로밤에도 개가 짖지 않고 또 백성은 관리를 볼 수가 없다. 밤도둑이 없어지고 무법한 관리가 없어졌다. 유롱(劉籠)의 정치를 칭송한 노인들의 말. -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 supervising : 감독하는옥을 갈고 다듬고 하지만 마지막에는 그런 장식을 없애고 소박한 것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사람도 학문을 해서 지식을 넓히지만 결국에는 솔직한 천연 그대로의 자연의 형태로 돌아가는 것이 좋다. -장자 승자는 다른 길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패자는 길이 오직 하나뿐이라고 고집한다. -탈무드신은 1900년 전에만 십자가를 졌던 것이 아니고, 오늘도 지고 있고 또 날마다 죽으면서 소생(부활)한다. 2천년 전에 죽은 역사상의 신에게만 의지해야 한다면 그것은 덧없는 위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사상의 신을 말하기보다는 오늘 살아 있는 인간을 통해서 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 M. 간디